러시아가 극동지역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정상회담 개...
북한 김정은 국무 위원장은 지난 5월 16일 딸 주애와 함께 ‘비상설 위성발사준비위원회’ 사업을 현지 지도하고 위원회의 ‘차후 행동계획’을 승인했다고 조선중앙TV가 17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3.5.17NHK는 러시아 정부 관계자가 전날 양국 정상회담을 위한 조율이 진행 중이며 장소로는 블라디보스토크 앞바다 섬에 있는 대학도 포함해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두 정상이 러시아 극동에 있는 군 관련 시설을 방문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NHK는 북러 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알려진 곳 가운데 하나인 극동연방대는 경비가 삼엄해졌으며, 지난 5일부터 재학생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는 통지가 내려왔다고 전했다. 러시아 정부 관계자는 “북한 측은 지금까지도 예정을 변경해 왔다”고 말해 앞으로도 회담 일정과 장소에 조율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앞서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 지난 4일 김 위원장이 이달 중 러시아를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이달 10∼13일 동방경제포럼 행사가 열리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에서 푸틴 대통령과 회담할 가능성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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