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은 '달라진 것은 전혀 없다. 시즌을 잘 마치고 왔고, 득점왕보다는 챔피언스리그 에 나갈 수 있어서 좋다'면서 '득점왕이 됐다고 달라진 것은 진짜 없는 것 같다. 직접적으로 경험해보지 못해 그럴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Sonny Tottenham
손흥민은 여전히 겸손했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유럽 5대 리그 득점왕에 올랐지만,"달라진 것은 없다"고 손사래를 쳤다. 오히려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감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이 아닌 국가대표 주장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손흥민은 30일 파주NFC에 소집된 뒤"대표팀은 똑같은 마음으로 들어온다. 책임감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오는 자리"라면서"득점왕은 소속팀에서 했다.
대표팀에서는 또 다른 역할이 있으니까 더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손흥민은"달라진 것은 전혀 없다. 시즌을 잘 마치고 왔고, 득점왕보다는 챔피언스리그에 나갈 수 있어서 좋다"면서"득점왕이 됐다고 달라진 것은 진짜 없는 것 같다. 직접적으로 경험해보지 못해 그럴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손흥민은"네이마르는 세계 최고지만, 나는 아직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면서"브라질에는 좋은 선수가 많다. 우리 선수들도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다 보여주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 세계적인 팀과 상대하는 만큼 우리도 기대하고 있다. 보여줄 것을 다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A매치 4경기는 처음이다. 상당히 많은 준비를 할 수 있고, 또 좋은 스파링 상대다. 기회가 흔하지 않다"면서"두려워하지 말고 부딪혔으면 한다.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고칠 부분도, 안 좋은 부분도 나올 것이다. 좋은 방향으로 풀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결과는 중요하지 않다. 팬들은 좋은 경기를 하고, 또 승리하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물론 우리도 이기려고 하겠지만, 매번 원하는 방향으로 경기할 수는 없다. 좋은 경기를 못하더라도 월드컵까지 바라보면서 완벽한 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계속해서"4경기 모두 기대된다"면서"많은 부분을 개선해야 할 것이다. 최종예선에서는 우리를 상대로 밀집 수비를 했는데 월드컵은 그렇지 않다. 세밀하고, 약속된 움직임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골 넣을 선수는 많으니 약속된 플레이를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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