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고속 성장을 거듭하며 몸집을 불려 온 카카오가 최근 잇단 사법 리스크에 부딪히며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준법과 경영 쇄신을 외치며 변화의...
준법과 경영 쇄신을 외치며 변화의 목소리를 높이는 가운데 근본적인 체질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시세조종 의혹으로 주요 임원에 이어 창업자까지 소환 조사를 받았고,먼저 외부 준법감시 기구를 설치하기로 했는데 3년 전 마찬가지로 사법 리스크에 부딪혔던 삼성의 해법을 참고한 모습입니다.내부 경영 쇄신은 그동안 전면에서 한발 물러나 있던 창업자 김범수 센터장이 진두지휘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비판받아 온 독과점 플랫폼의 개방, 택시 기사 수수료 부담 개선 등의 내용이 핵심입니다.그래픽: 김효진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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