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픽업트럭 시장 공략'…美서 '볼더'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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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픽업트럭 시장 공략'…美서 '볼더'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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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오토쇼 12일까지 참가강인한 직각 디자인 매력적기아, SUV 새모델 2종 내놔하이브리드차 호조 힘입어1분기 美 판매 43만대 최대

1분기 美 판매 43만대 최대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 기아가 미국에서 신모델을 대거 선보였다. 현지 수요에 맞춘 픽업트럭 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을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차 비중을 확대했다.우선 현대차는 미국 시장을 맞춤 공략한 중형 픽업트럭 콘셉트 모델 '볼더'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볼더는 아웃도어 성지인 콜로라도주의 도시 이름을 따온 것으로 보디온 프레임을 갖췄다.

넓은 차창과 직각 형태의 디자인으로 강인한 외관을 강조하고 가파른 접근각 등 오프로드에서 주행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는"볼더는 현대차가 미국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어떤 방식으로 제공하려 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미국 중형 픽업트럭 시장에서 모든 역량을 쏟아 경쟁할 것"이라며"글로벌 관점에선 2030년까지 하이브리드차를 18종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최초로 공개했다. 기존 모델을 기반으로 디자인과 주행 감성을 더 스포티하게 강화한 모델이다. 기아는 친환경차를 대거 앞세웠다. 소형 SUV인 '디 올 뉴 셀토스'와 콤팩트 SUV 전기차 'EV3'를 북미 최초로 공개했다. 두 모델 모두 조만간 현지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셀토스의 경우 북미 시장 내에서 수요가 높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함께 출시한다.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및 미국판매법인장은"기아는 북미 SUV 전 라인업에 걸쳐 하이브리드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라며"5월 말부터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모델을 생산해 현지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오토쇼를 발판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부각하는 동시에 미국 시장 성장세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지난 1~3월 현대차와 기아는 나란히 미국에서 역대 최고 1분기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고유가에 대응해 SUV 차량의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를 늘린 것이 주효했다. 현대차는 지난 1분기 미국에서 22만3705대, 기아는 20만7015대를 팔며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와 4.1% 늘었다. 현대차와 기아가 지난 1분기 미국에서 판 친환경차는 총 11만571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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