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썰렁한 '이재명 단식' 현장…김웅 '12시 전 사라지는 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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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윤석열 정부에 맞서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대표님은 신데렐라. 앞서 국민의힘은 이 대표의 단식 방식을 두고 '황제 단식', '웰빙 단식'이라는 비판을 잇따라 내놨다.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도 지난 3일 '도심 집회까지 이동하는 출장 단식, 밤엔 대표실에서 취침하는 출퇴근 단식, 검찰 조사 앞두고 출두 회피용 단식, 신출(新出)한 3출 단식'이라고 이 대표의 단식 농성을 비판했다.

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윤석열 정부에 맞서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대표님은 신데렐라. 12시가 되기 전에 사라진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남겼다.앞서 국민의힘은 이 대표의 단식 방식을 두고"황제 단식","웰빙 단식"이라는 비판을 잇따라 내놨다.

하루 대부분을 현장에서 보내는 일반적인 단식 농성과 달리 이 대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만 농성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나머지 시간은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 휴식을 취한다. 민주당 측은"대표가 밖에서 자면 당직자도 천막을 쳐야 하고, 국회 경호관들도 밤샘 근무를 해야 한다"고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도 지난 3일"도심 집회까지 이동하는 출장 단식, 밤엔 대표실에서 취침하는 출퇴근 단식, 검찰 조사 앞두고 출두 회피용 단식, 신출한 3출 단식"이라고 이 대표의 단식 농성을 비판했다. 박 정책위의장은"당뇨병은 제대로 단식하면 2~3일도 못 버틴다는데, 단식 사흘째 규탄대회 마이크를 잡은 목소리가 우렁차다"며"정신력이 대단한 것인지, 내용물을 알 수 없는 텀블러와 티스푼의 힘인지 모를 일"이라고 하기도 했다.김은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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