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고용률 올랐다지만···고용 성별격차 OECD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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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 고용률 올랐다지만···고용 성별격차 OECD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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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성 고용률이 과거보다 큰 폭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남녀 고용률 격차는 여전히 경제협력개...

국내 여성 고용률이 과거보다 큰 폭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남녀 고용률 격차는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 38개국 가운데 8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OECD 38개 회원국 중 튀르키예, 멕시코,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그리스, 이탈리아, 칠레에 이어 8번째로 큰 수준이다. OECD 평균보다도 컸다.여성 고용률만 봐도 올해 2분기 기준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30위로 나타났다. 여성 고용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아이슬란드였으며 네덜란드, 스위스, 뉴질랜드, 스웨덴, 에스토니아, 노르웨이, 핀란드, 호주 등 국가가 높게 나타났다.한국의 여성 고용률은 2013년 2분기 기준 53.87%였던 것이 10년 만에 7.49%포인트 오르는 등 10년 새 가파르게 상승했다. 같은 기간 남성 고용률이 75.13%에서 76.92%로 1.79%포인트 증가한 것과 대비된다. OECD 평균 여성 고용률 10년 증가 폭보다도 컸다.

그럼에도 여성 고용률이 여전히 OECD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다는 점은 문제다. 정부 일자리 태스크포스는 최근 여성 고용 현황을 두고 “경력 단절로 인한 ‘M커브’ 현상이 지속되는 구조적 문제는 여전하다”며 “선진국에 비해 여성 고용률이 낮은 주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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