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김홍국 회장 '생닭 벌레' 논란 해명…'인체에는 무해하다'

United States News News

하림 김홍국 회장 '생닭 벌레' 논란 해명…'인체에는 무해하다'
United States Latest News,United States Headlines
  • 📰 joongangilbo
  • ⏱ Reading Time:
  • 22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2%
  • Publisher: 53%

정읍시는 해당 닭이 농장 깔짚에서 자라던 거저리 유충을 먹었고, 제품 출하 전 도축 과정에서 모이주머니가 터지면서 식도 부분에 유충이 자리 잡은 것으로 추정했다. 정읍시는 '조사 결과는 식약처에 전달했고, 관련 법령상 1차 위반에 해당해 경고 조처가 내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하림 김홍국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유아용 식품 '푸디버디' 론칭(출시) 행사에서 취재진에게 '친환경 농장은 소독약을 쓰지 못해 벌레가 많을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아용 식품 출시하며"위생 관리 잘하겠다" 최근 하림이 생산한 생닭에서 벌레가 무더기로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회사 김홍국 회장이"인체에 전혀 해가 없다"고 해명했다.

정읍시는 해당 닭이 농장 깔짚에서 자라던 거저리 유충을 먹었고, 제품 출하 전 도축 과정에서 모이주머니가 터지면서 식도 부분에 유충이 자리 잡은 것으로 추정했다. 정읍시는"조사 결과는 식약처에 전달했고, 관련 법령상 1차 위반에 해당해 경고 조처가 내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르면 곤충 등 이물질이 식품에서 발견됐을 때 1차 위반은 경고, 2차 위반은 품목 제조 정지 처분을 하게 돼 있다.하림"소비자에게 죄송…생산 전 과정 재정비" 이에 대해 하림 측은"공장에서 기계가 닭 모이주머니를 빼내는 과정에서 오류가 났다"면서도"유통 과정에서 발생한 변질이나 부패는 아니다"고 해명했다."이물질이 발견된 건 신고가 들어간 해당 제품뿐"이라는 취지다.

We have summarized this news so that you can read it quickly.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news, you can read the full text here. Read more:

joongangilbo /  🏆 11. in KR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김홍국 하림 회장 “HMM 인수, 국가 경쟁력에도 중요···잘할 사람이 해야”김홍국 하림 회장 “HMM 인수, 국가 경쟁력에도 중요···잘할 사람이 해야”김홍국 하림 회장(66)은 1일 HMM 인수전 참여와 관련해 “ 밸류체인(가치사슬) 강화는 국가 경쟁...
Read more »

김홍국 하림 회장 “HMM 인수는 밸류체인 강화…자금조달 계획 완벽”김홍국 하림 회장 “HMM 인수는 밸류체인 강화…자금조달 계획 완벽”산업은행 등 HMM 매각 측은 앞서 입찰 적격 후보로 동원산업, 하림·JK파트너스 컨소시엄, LX인터내셔널 등 3곳을 추려 지난 9월부터 실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각 측은 이달 최종 입찰을 거쳐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해 연내 HMM 매각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왔다. 산업은행은 그간 연내 HMM 매각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혀 왔으나, 업계에서는 HMM의 매각 가격이 5조∼7조원 정도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후보 세 곳 모두 자체 여력으로 인수하기 어려운 탓에 유찰 가능성이 있다는 의구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Read more »

하림 생닭 목 근육층에 벌레 수십마리 '우글우글'...식약처 '현장 조사'하림 생닭 목 근육층에 벌레 수십마리 '우글우글'...식약처 '현장 조사'31일 식약처에 따르면 전북 정읍시 하림 생산공장에 납품한 ‘하림 동물복지 통닭’에서 벌레가 대량으로 나온 것과 관련해 정읍시와 방역 업체가 현장 조사에 나섰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건은 식약처의 요청에 따라 정읍시가 1차 조사를 마쳤고, 현재 방역 업체에서 2차 조사에 나서 조사 결과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생닭 목 부위에 뭉쳐진 지방 덩어리 같은 것이 보여 지방을 제거하려고 뜯어보니 수십마리의 애벌레가 나왔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Read more »

'마트서 하림 생닭 샀는데 벌레가'…식약처 조사 중'마트서 하림 생닭 샀는데 벌레가'…식약처 조사 중시중에서 판매되는 하림의 생닭에서 벌레가 발견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31일 식약처는 전라북도 정읍 하림 공장을 찾아 현장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 관계자는 JTBC 취재진에 “
Read more »

[기자수첩] ‘생닭 벌레’에도 그저 브랜드 홍보…그날 하림이 간과한 것[기자수첩] ‘생닭 벌레’에도 그저 브랜드 홍보…그날 하림이 간과한 것“친환경이라 그렇다.” 사진을 보는 사람마다 구역질했다고 할 정도로 심각한 식품 위생 논란이 일어났는데도 사과는 형식적이었다. 재발 방지 이야기는 마지못해 한 수준이었고, 그마저도 수일이 늦었다. 국내 육계 사업 1위 기업, 하림의 이야기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신규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Read more »

생닭 샀는데 안에 벌레가 '우글우글'… 식약처 조사 결과는?생닭 샀는데 안에 벌레가 '우글우글'… 식약처 조사 결과는?시중에서 판매되는 하림의 생닭에서 벌레가 발견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사에 나섰다.31일 식약처에 따르면,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하림 공장에서 납품...
Read more »



Render Time: 2025-02-26 15: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