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다. 1위는 행복 점수 7.736점을 받은 핀란드로, 8년 연속 가장 행복한 국가에 등극했다. 홀로 식사하는 사람들의 증가는 미국에서 행복지수가 떨어지는 이유 중 하나이며 동아시아 국가,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 1인 가구 증가와 인구 고령화로 혼자 밥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 핀란드,행복,국가별 행복,행복 점수,북유럽 국가들
핀란드 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다. 8년 연속 1위다. 한국은 지난해보다 여섯 계단 떨어진 58위를 기록했다.이 순위는 사람들이 전반적인 삶의 질을 스스로 평가한 점수를 종합해 산정한다.한국은 58위로 작년보다 6계단 떨어졌다.상위권에는 네덜란드,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스위스, 벨기에, 아일랜드, 리투아니아, 오스트리아 등 유럽 국가들이 많았다,미국은 24위로 이 조사가 시작된 2012년 이래 역대 최저 순위로 떨어졌다.
아프가니스탄은 1.364점으로 147개국 중 최하점을 받아 '가장 불행한 국가'라는 수식어를 달게 됐다. 아프가니스탄은 2020년 탈레반 집권 후 인도주의 위기를 겪고 있다.연구진은 올해는 특히 배려와 나눔이 사람들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며 조사 결과 타인의 친절에 대한 믿음이 통념보다 행복과 훨씬 더 긴밀히 연결돼 있음을 발견했다고 밝혔다.연구진은 아울러 타인과 함께 자주 식사하는 사람이 더 행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도 덧붙였다. 홀로 식사하는 사람들의 증가는 미국에서 행복지수가 떨어지는 이유 중 하나이며 동아시아 국가,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 1인 가구 증가와 인구 고령화로 혼자 밥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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