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뉴스룸에서 프랑스 파리의 한 한인교회 목사가 신도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보도해드렸습니다. 우리 경찰뿐 아..
지난주 뉴스룸에서 프랑스 파리의 한 한인교회 목사가 신도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보도해드렸습니다. 우리 경찰뿐 아니라, 프랑스 경찰도 수사에 들어갔는데 며칠 전 프랑스 쪽에서 이 목사를 체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추가 피해자들의 진술도 확보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이 한인교회의 송 모 목사가 신도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했다는 의혹이 JTBC 보도를 통해 불거졌습니다.
[B씨/전 파리열방교회 신도 : 차 안에서 확실하게 원하지 않는다고. 소리치면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손을 저한테 갖다 댔었고.][송모 씨/파리열방교회 목사 : 마귀입니다. 이런 사이비가 하는 게 뭐냐 하면 거짓말이에요. 교회를 파괴하는 게 뭔 줄 압니까?][A씨/전 파리열방교회 신도 : 무조건 부인만 했었고. 아예 저를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고 하니까 경찰들도 이제 좀 짜증이 난 거예요.]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첨탑 무너져대한민국 24시간 뉴스 방송채널, 실시간 속보 및 제보하기, 분야별 뉴스, 방송 프로그램 다시보기
Read more »
하루 3만명 찾던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영상 보니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로 인해 지붕과 첨탑이 붕괴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파리시와 프랑스 내무부에 따르면 15일(현지 시각) 오후..
Read more »
800년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뼈대만 남았다노트르담 대성당은 빅토르 위고가 1831년 쓴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의 무대이자 1804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대관식과 프랑수아 미테랑 전 대통령의 장례식 등 중세부터 근현대까지 프랑스 역사가 숨쉬는 곳이기도 하다.
Read more »
[르포] 센강변의 시민들 “노트르담은 프랑스 그 자체” 탄식노트르담 대성당 찾은 파리 시민들 “화재는 너무 큰 손실” 슬픔 속에서도 “무너질 것 같았던 성당보니 다행” 안도 ‘850년간 울렸던 종소리 다시 들을 수 있을 것’ 기대도
Read more »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마크롱은 “5년 안에 더 아름답게 재건”한다지만…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가 발생한 지 하루가 지나면서 프랑스 정부와 시민들의 관심은 파괴된 성당의 복...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