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황홀경’ 빠뜨린 신라금관 보자…케데헌 국중박 이어 경중박도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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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황홀경’ 빠뜨린 신라금관 보자…케데헌 국중박 이어 경중박도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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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금관 6점 한곳서 전시

국립경주박물관, 금관 6점 한곳서 전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올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500만명을 처음으로 넘은 가운데, 신라 금관을 보기 위해 국립경주박물관 ‘오픈런’도 나타나고 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선물 받은 국보 ‘천마총 금관’ 모형의 원본도 전시된다. 국립경주박물관은 2일부터 신라역사관 3a실에서 현재까지 발굴한 신라 금관 6점을 모두 모은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모양과 신비로움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유물이 된 신라 금관 6점이 모두 모인 것이다. 지난 1921년 9월 경주 노서동의 한 무덤에서 우연히 발견된 금관총 금관부터 금령총·서봉총·천마총·황남대총·교동 출토 금관까지 총 6점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고고학 연구자는 물론 박물관 안에서도 오래도록 꿈꾸던 전시로 알려졌다.또 금관과 함께 금 허리띠 6점까지 처음으로 세트로 공개된다. 전시 유물 중 국보가 7점, 보물이 7점으로 신라의 황금빛 광채를 총집결한 셈이다. 전시를 기획한 김대환 학예연구사는 “신라 금관은 하늘과 땅을 하나로 잇는 다양한 상징들로 구성돼 있다”며 “나라의 정체성과 세계관뿐 아니라 마립간의 권력과 위신의 상징”이라고 전했다.특히 지난달 29일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에게 대통령에게 모형을 만들어 선물한 천마총 금관의 전시는 마지막 날에 볼 수 있다.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천마총 금관 모형을 선물 받고는 “아주 특별하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후 직접 전용기에 실은 뒤 미국으로 가져가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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