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기본서비스 종료…'수당 못 받았다' 대표 고소 SBS뉴스
보도에 한세현 기자입니다.지난달 6일 '타다 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타다 측은 '기본서비스' 중단을 선언했습니다.[박재욱/'타다 운영사' VCNC 대표 : 사업에 대한 계획을 세우거나 이걸로 투자유치를 한다거나 하는 일들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거든요.]일자리를 잃게 된 기사들은 이재웅 전 쏘카 대표와 박재욱 대표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신인수 변호사/민주노총 법률원장 : 타다 드라이버들의 노동으로 인해 이익을 얻었습니다. 이익을 얻은 만큼 책임을 져야 합니다. '받은 이익만큼 책임을 져라' 그것이 우리 사회의 상식이고 노동법의 지상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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