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을 추종하는 SPYM(스테이트 스트리트 글로벌 어드바이저스),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QQQ(인베스코) , 배당금을 지급하는 미국 주식 100개의 시가 총액 지수를 추종하는 SCHD(찰스 슈왑) 이렇게 세 가지 종목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미국 지수가 하락할 땐 S&P500의 레버리지 종목인 SSO , S&P500에서 성장주 비중이 높은 SPYG , S&P500 중 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선별해서 투자하는 SPMO , S&P500에 금이 섞인 S&P500&GOLD 에도 투자하고 있습니다.
요즘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일 겁니다. 지난해 1년 동안 75% 상승률을 기록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크게 도약한 코스피 와 비교하면, 미국 증시는 다소 주춤했는데요. ※같은 기간 S&P500 는 16.4%, 나스닥은 20.4% 상승 올해 들어서도 서학개미들은 웃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미국 증시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반면에 코스피는 장중 5900선을 돌파하며 꿈의 숫자 ‘600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국장의 흐름에 올라타야 할까요. 미국 ETF로 6년 만에 380%의 수익률을 찍고 은퇴한 『단 3개의 미국 ETF로 은퇴하라』 저자 김지훈 작가는 “지금이 미국 ETF 매수의 적기”라고 말합니다. 22년 동안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온 김 작가는 세 가지 미국 지수 ETF 투자에 성공해 지난해 조기 은퇴에 성공했는데요. 2019년 5억원이었던 투자 금액은 현재 19억원으로 불어났고, 부동산 포함해 순자산은 34억원까지 늘어났습니다. 김 작가는 매년 4000만원 이상의 금융소득으로 가족들과 두 달에 한 번 해외여행을 떠나는 은퇴 생활을 누리고 있는데요. 뉴욕 증시 등락으로 믿었던 미국 지수마저 출렁이는 요즘, 김 작가가 특히 주목하고 있는 ETF가 있다고 하는데요. 서학개미가 최후의 승자가 되려면 지금 주워 담아야 할 ‘비장의 ETF’는 무엇일까요.📌50대엔 ‘여기’에 돈 다 넣어라※다음은 방송 전문 스크립트입니다.코스피 상승세? 미국 ETF 살 때다 미국 지수 투자로 얼마나 수익을 낸 건가요? 제가 2019년부터 미국 지수 투자를 시작했어요. 초기 투자금이 5억원이었는데 지금 평가 금액을 보니까 19억원이 조금 넘더라고요.
김지훈 포메뽀꼬 단3개의미국ETF로은퇴하라 미국ETF S&P500 나스닥100 SCHD 코스피 주식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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