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살해되는데도 아들 눈 가리고만 있던 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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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살해되는데도 아들 눈 가리고만 있던 친모 차 뒷 좌석에서 의붓아버지가 딸 목을 조르고 있는 상황에서도...

3일 뉴시스에 따르면 피살된 A양의 의붓아버지 김모씨와 친모 유모씨는 사건이 발생한 27일 오후 6시 30분쯤 전남 무안군 농로에 차량을 세운 뒤 범행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김씨는 유씨에게"내가 죽일테니 차 밖에 있든지, 안에 있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씨는"안에 있겠다"고 답했다. 대화를 마친 뒤 김씨는 A양이 있던 뒷좌석에, 유씨는 운전석에 앉았다.

앞좌석에는 유씨와 김씨 사이에서 나온 13개월 아들이 있었다.김씨가 뒷 좌석에서 A양을 목 졸라 살해할 당시 유씨는 고개를 돌려 뒤를 돌아봤다. 그러자 김씨는"애가 나를 보지 않게 해달라"는 취지의 말을 했고 이에 아들의 눈을 기저귀 가방으로 가린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생후 13개월 아들의 목격이 김씨의 범행 과정에 심리적 장애요인으로 작용해, 유씨가 아들의 눈을 가려 장애요인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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