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종교 단체를 거론하면서 '원한이 있었다'라고 했습니다.\r아베 일본 총격 종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가 특정 종교 단체를 언급하며 아베 전 총리가 이 단체와 연관된 것으로 생각해 살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보도됐다.아사히신문은 야마가미가 특정 종교 단체의 이름을 거론하면서"원한이 있었다"며"이 단체의 리더를 노리려 했지만 어려워 아베 전 총리가 관계가 있다고 생각해 노렸다"고 말했다.마이니치신문도 야마가미가 특정 종교단체 간부의 이름을 거론하며"이 간부를 노릴 생각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전했다.
용의자가 거론한 종교단체 간부는 사건 현장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검은 테이프로 감긴 사제 총을 압수했으며 야마가미 자택 압수수색에서도 폭발물을 발견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기도 했다.야마가미는 2002∼2005년 해상자위대에서 임기제 자위관으로 재직했으며 당시 소총의 사격과 해체 조립에 대해서 배운 것으로 확인됐다.아베 전 총리는 전날 오전 11시 30분께 나라시에서 거리 유세를 하던 도중 야마가미가 쏜 총에 맞고 쓰러진 뒤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과다 출혈로 같은 날 오후 5시 3분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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