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하는 안성현·박서진 … 우승까지 18개 홀 남았다

United States News News

질주하는 안성현·박서진 … 우승까지 18개 홀 남았다
United States Latest News,United States Headlines
  • 📰 maekyungsns
  • ⏱ Reading Time:
  • 4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20%
  • Publisher: 51%

카카오VX 매경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3R남자부 안성현 17언더파 선두7언더파 몰아치며 우승 기회여자부 박서진 사흘 연속 1위18언더파 만들며 7타 앞서다음시즌 국가대표 정조준'아마 메이저 꼭 우승하고파'

다음시즌 국가대표 정조준

매일경제신문과 MBN, 카카오VX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프로골퍼를 꿈꾸는 아마추어 선수들이 가장 우승하고 싶어하는 대회 중 하나다. 이 대회를 거쳐 미국프로골프 투어,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한국프로골프 투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고진영, 신지애, 김효주, 이경훈 등과 함께 역대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싶어서다. 여기에 다음 시즌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데 중요한 포인트 600점이 걸려 있는 만큼 선수들은 이날 모든 샷에 100%를 쏟아부었다. 남자부에서는 이번 대회 둘째 날까지 공동 3위에 자리했던 안성현이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날 안성현이 보여준 경기력은 완벽에 가까웠다. 보기를 단 1개로 막고 버디 8개를 낚아챈 그는 7타를 줄이며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 안성현은"드라이버와 아이언샷이 정말 잘된 하루였다. 18번홀 보기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17개홀의 플레이가 만족스럽다"며"지난해 첫날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리고도 우승을 놓친 아쉬움을 올해 풀고 싶다. 이번 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을 수 있도록 멋지게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성현은"하면 할수록 좋은 게 우승인 것 같다. 우승만큼 내게 큰 기쁨을 주는 건 없다"며"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다음 시즌에도 국가대표로 활약할 확률이 크게 높아진다. 어떻게든 우승을 차지해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셋째 날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박서진은 전반에 이븐파로 주춤했지만 후반에 5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5언더파 67타를 완성했다.

We have summarized this news so that you can read it quickly.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news, you can read the full text here. Read more:

maekyungsns /  🏆 15. in KR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Render Time: 2025-02-28 23:4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