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다시 부르겠다는 윤 변호인단의 말 더 이상 듣지 않겠다는 판사 #윤석열 #내란 #계엄 #재판
호주 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서 남성 2명이 총기를 난사해 16명이 숨진 가운데, 공중에서 촬영한 총격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해변 근처 다리 위에서 대치하던 중 총격범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비틀거리면서도 총기를 재장전한다.1일 국회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취임 인사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조국 대표는 작심한 듯 장동혁 대표에게"윤석열 일당과 확실한 절연을 선언해 달라"고 촉구하는데.
.. 이에 장동혁 대표는 어떻게 답했을까? 상견례 성격의 첫 만남, 두 대표의 모습을 영상에 모았다. #조국 #장동혁 #장동혁_계엄_사과"검사가 무식한 소리를""사과를 요구합니다"... 김용현 재판정 또 충돌... 변호사 VS 특검의 '무식' 논쟁 #윤석열 #김용현 #한덕수 #변호사 #내란 #계엄 #특검 #재판뉴스+ • 2025.12.16"아는 게 없으시네요" 이 대통령 질문에 기본적 답변도 못한 '尹 임명' 인천공항공사 사장 #이재명 #대통령 #업무보고 #국토교통부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윤석열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은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만나"집토끼가 달아날까 하는 걱정은 전혀 안 해도 된다"며"국민의 뜻을 좇아 정도를 가 달라"고 말했다. 이석연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장동혁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세력과는 같이 갈 수 없다"며 쓴소리했다. 이 위원장의 쓴소리를 들으며 메모하던 장동혁 대표는 어떻게 답했을까? #이석연_국민통합위원장 #장동혁 #장동혁_계엄_사과1948년 제정 이후 수십 년간 폐지 논쟁이 일었던 국가보안법이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범여권 국회의원 31명은 국보법 폐지 법률안을 2일 공동발의했다. 이들은"국보법은 제정 당시 일본제국주의 치안유지법을 계승하여 사상의 자유를 억압한 악법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다"며"형법 제정 이후에도 폐지되지 않고 78년간 존속하며 권력 유지 수단으로 악용됐다"고 발의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다. 휴전 중인 상황에서 북한의 위협이 상존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실제로 북한의 지령을 받아 간첩 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전 민주노총 간부가 지난 9월 대법원에서 중형을 받기도 했다. 국보법 폐지안 발의 이틀 뒤인 4일에는 국회 국민청원 사이트에 국보법 폐지 추진을 철회하라는 청원이 올라왔다."국보법 폐지는 국가의 기초 방어벽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일"이라는 청원인의 주장에 19일 기준 16만 명 이상이 동의했다."기분 나빠서 못 나오겠다?" 윤석열 임명한 독립기념관장 업무보고에 얼굴 안 보이자 이재명 대통령 보인 반응 #이재명 #대통령 #업무보고 #윤석열 #독립기념관장12·3 불법계엄 선포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군 장성들과의 술자리에서"나는 꼭 배신을 당한다"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언급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다만 윤 전 대통령이 체포 지시를 한 사실이 없었다는 주장도 이어졌다. #shorts #뉴스클립15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양향자 최고위원은 당 지지율 정체와 함께 계엄 사과 논란, 지방선거 공천룰 변경 등을 언급하며 공개 쓴소리를 쏟아냈다. 그러자 김민수 최고위원은 양 최고위원을 향해"우리 손으로 뽑은 당 대표를 왜 흔드냐"며 반박에 나서는데... #양향자 #김민수 #장동혁하급심 판결문 공개를 확대하는 내용이 골자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12일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날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 마지막 주자인 신동욱 의원은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의 내용을 언급하며 민주당을 비판했다. 그러자 부승찬 민주당 의원은 신동욱 의원에 항의하는데... #본회의 #부승찬 #신동욱3일 조지호 경찰청장 등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 중 부장판사인 지귀연이 특검 측 한 명의 이름을 잘못 불러 재판장이 일순간 웃음바다가 됐다. #shorts #뉴스클립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개의 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은 간사석 옆자리에서 자리가 바뀐 나 의원의 자리를 두고 대화했다. 이후 맞은편에 자리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나경원 의원에게"간사 자리에서 더 멀어졌다"고 했다. 그러자 나 의원은 고개를 끄덕거리며"이제 위원장 하려고요"라고 받아치는데... 법사위 개의 전 나 의원의 자리 변경과 간사 선임 관련 대화를 나눈 여야의 모습을 영상에 모았다. #나경원 #나경원_간사 #박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