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실형 선고에도 '뒤끝'...'사건 어떻게 시작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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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이 운전하는 차 타고 출석…묵묵부답 징역 2년 선고 직후 기다렸다는 듯 입장 표명 1분 40초 동안 소회 밝혀…’사모펀드’ 언급

이번 사건이 어떻게 출발했는지를 말하겠다며 '사모펀드' 의혹을 콕 집어 언급했는데요,딸의 배웅을 받고 차에서 내린 조 전 장관은 심경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햇수로만 5년째 재판을 받아왔다며 운을 뗀 조 전 장관은 1분 40초 동안 준비해온 듯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조국 / 전 법무부 장관 : 여기 계신 언론인 여러분을 포함하여 당시 검찰·언론·보수야당은 제가 사모펀드를 통해서 권력형 비리를 저질렀다고 십자포화를 퍼부었습니다.

]막상 결과를 받아보니, 별거 없지 않으냐는 취지로도 들립니다. [조국 / 전 법무부 장관 : 저는 사모펀드에 대해선 기소조차 안 됐고, 저의 배우자 정경심 교수도 사모펀드 관해선 거의 모두 무죄를 받았습니다. 이 점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 재판과 관계는 없지만 이 사건이 어떻게 출발했는가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지난 2019년 8월 조 전 장관이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수면 위에 오른 사모펀드 의혹은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조 전 장관 가족이 전 재산보다 많은 74억 원을 사모펀드에 출자하기로 약정했다는 게 핵심입니다.수사를 지휘했던 건 당시 검찰총장이던 윤석열 대통령이었습니다.조 전 장관의 작심 발언이 윤 대통령을 에둘러 겨냥한 거라는 해석까지 나오는 이유입니다.조 전 장관이 검찰 수사에 대한 여전한 불신과 함께, 항소 입장도 즉각 밝힌 만큼 대법원 판단이 나올 때까지 진통은 이어질 전망입니다.[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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