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여성들을 몰래 찍어온 30대가 최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한 제약사 대표의 아들이었습니다. 저희 ..
집 안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여성들을 몰래 찍어온 30대가 최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한 제약사 대표의 아들이었습니다. 저희 취재진과 만난 피해자는 영상이 퍼지는 악몽을 지금도 꾼다고 했습니다.[피해자 A씨 : 변기 옆에 못 보던 스위치 같은 게 있는 거예요. 자세히 보니까 메모리 같은 거 꽂는 게 있고, 녹화되는 것처럼 생긴 장치가 있는 거예요.]남자친구는 한 제약업체 대표이사의 아들 이모 씨였습니다.
[피해자 A씨 : 몰카 찍는 게 자기 6년 동안 혼자 자취하면서 취미생활 같은 거라고. 자기 주변 사람들도 다 그런 거 찍는다고 하는 거예요.]경찰이 지금까지 확인한 불법 영상과 사진만 수백 개가 넘고, 포렌식 작업에 따라 그 양은 더 늘고 있습니다.[피해자 A씨 : 지우라고 해도 안 지우고. 너무 수치스럽고 진짜 악몽을 너무 많이 꿔요. 유포되는 악몽을. 하루에도 한 5번씩은 꿔요.]검찰이 최근 이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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