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파출소 #정당원투표 #여론조사 #김정현 #여의도브라더스
31일 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이 열린 경주 라한 셀렉트 호텔에서는 축하 공연을 즐기는 각국 정상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만찬에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회원국 및 초청국 정상 부부, 국제기구 대표, 글로벌 최고경영자, 국내외 주요 인사 등 400명이 참석했다. #shorts #뉴스클립4일 국회에서 열린 2026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본회의장 연단에 올라 텅 빈 국민의힘 의원석을 바라보며 던진 첫마디다.
국민의힘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보이콧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앞두고 로텐더홀 계단 앞에 모여 침묵시위를 준비하는데... "꺼져라","범죄자 온다","재판 받으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본청 입구에 들어서자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소리쳤다. 이 대통령의 반응은 어땠을까? #이재명_시정연설 #이재명_국회 #국민의힘_시위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해제 의결을 방해했다는 혐의를 받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가결됐다. 체포동의안 표결 전 추경호 의원은 신상발언에 나섰다. 추경호 의원이 발언을 시작하자 고성이 쏟아지는데... 여야 의원들의 모습은 어땠을까? 표결 앞두고 국민의힘이 반발하며 집단 퇴장할 때까지 본회의장 모습을 영상에 모았다. #추경호 #추경호_체포동의안 #본회의30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임종득 국민의힘이 크게 충돌했다.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3일 공군본부 국정감사에서 특검이 오산기지 압수수색 전 공군에 협조 요청을 했다는 김형수 공군작전사령관의 발언이 위증이라며 고발 조치를 요구했다. 이에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실 관계를 단정 짓지 말라며 반박에 나서는데... 이 과정에서"야, 인마" 등의 발언과 고성이 오갔던 부승찬 의원과 임종득 의원의 충돌을 영상에 모았다. #부승찬 #임종득 #오산기지_압수수색2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방첩사 직원들 이야기를 꺼내며 눈물을 보이고 '체포 명단'의 엉성함에 관해 호소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클립 #shorts이재명 대통령이 31일 APEC 정상회의장인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를 접견했다. 이날 접견 자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함께했다. #shorts #뉴스클립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가 운항 재개 보름도 안 돼 또다시 멈췄다. 15일 저녁 8시 25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선착장에서 약 118m 떨어진 지점에서 선박이 강바닥에 걸리며 승객 82명이 충격을 느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서울시는 “항로 이탈은 없었다”던 초기 설명을 하루 만에 뒤집어 항로 이탈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강버스는 9월 정식 운항 후 잦은 고장으로 열흘 만에 중단됐고, 이달 2일 재개 후에도 프로펠러에 로프가 감기는 등 문제가 이어졌다. 시는 이번 사고로 한남대교 상류 항로 운행을 18일까지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느린 속도와 낮은 접근성에 더해 안전성 우려까지 겹치며 대중교통으로서의 실효성 의문이 더욱 커지고 있다.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지만 증인선서와 증언을 일체 거부해 논란이 일었다. #shorts #뉴스클립한국 정부가 미국 사모펀드 론스타에 2억 1,65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3년 전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의 판정에 대한 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다. 외환은행 매각을 둘러싼 22년 갈등이 종결된 셈이다. 론스타는 외환위기 직후 아시아 국가의 부실채권을 사들여 되파는 방식으로 수익을 올려온 투자사로, 2003년 약 1조 3,000억 원에 외환은행을 인수한 뒤 2012년 하나금융지주에 3조 9,157억 원에 매각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 정부가 외환은행 매각을 고의로 지연해 손해를 입었다며 배상금 46억 7,950만 달러을 청구하는 ISDS를 제기했다. ICSID는 2022년 한국 정부에 손해배상금의 4.6% 배상을 판정했지만, 한국 정부는 절차상 위법성을 이유로 판정 취소를 신청했다. 단심제인 ISDS를 뒤집을 수 있는 유일한 절차였다. 18일 ICSID 취소위원회는 한국의 손을 들의 정부의 배상 및 이자 지급 의무를 모두 취소했다. 론스타엔 30일 내에 한국 정부의 소송비용 73억 원을 보상하라고 결정했다.13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의 본회의 불참을 두고 고성이 오갔다. 이날 본회의장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토교통위원회 소관 법률 처리를 앞두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의 본회의 불참에 대해 의원들에게 알렸다. 그러자 국민의힘 의원들은 항의하기 시작하는데... #장경태 #김윤덕_오세훈 #본회의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계엄 당일 국무회의에 등장한 문건에 관해"정확히 모른다"고 증언했다. #뉴스클립 #shorts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경북 구미를 찾아"이재명 정권은 우리의 행복을 파괴하는 정권"이라며 강경 대여투쟁 행보를 이어갔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구미역 광장에서 열린 '민생회복과 법치수호 경북 국민대회'에서"국민은 소소한 일상을 보장받길 원했지만 소소한 일상과 행복이 다 사라졌다"며 목소리를 높이는데... #장동혁 #장동혁_샤우팅 #장동혁_연설여여가 5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국가인권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에 대한 증인 채택 문제 등을 두고 또다시 충돌했다. #김현지 #서지영 #전용기27일 오전 1시 13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네 번째 누리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2023년 5월 누리호 3차 발사 이후 2년 반 만의 성과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발사 약 12분 뒤인 오전 1시 25분 목표 고도인 지상 600.2㎞에 도달해 주탑재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 분리에 성공했다. 이후 2기씩 20초 간격으로 큐브위성 12기도 모두 분리하며 위성 궤도 진입 임무를 마쳤다. 차중 3호는 오전 1시 55분 남극세종기지와 첫 교신에 성공한 뒤, 오전 2시 48분 항우연과 추가 교신에도 성공했다. 위성의 상태는 양호하며 모든 기능은 정상 작동 중이다. 이번 발사는 항우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협력해 발사 운용을 진행한 첫 사례로, 우리나라가 '뉴 스페이스' 시대로 본격 진입했음을 알렸다.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일본의 존립위기 사태' 발언에 대해 중국의 보복 조치가 현실화하고 있다. 존립위기 사태는 일본이 직접 공격받지 않더라고 밀접한 관계에 있는 국가·지역이 공격받아 일본이 위기에 처할 수 있는 상황을 뜻한다. 존립위기 사태로 판단되면 일본이 집단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어,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은 대만 유사시 일본이 군사 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됐다. 중국의 경고에도 다카이치 총리가"발언 철회는 없다"는 입장을 밝히자, 중국은 보복 카드를 하나씩 풀고 있다. 지난 15·16일에는 '자국민 일본 여행·유학 자제'를 권고했고, 17일에는 일본 영화·애니메이션 중국 내 개봉이 연기됐다. 18일에는 일본산 수산물 수입 중지를 선언했다. 일각에선 중국의 공세가 '희토류 수출 금지' 같은 초강경 경제 보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내년부터 수도권에서 나온 생활 폐기물은 무조건 소각한 뒤 땅에 묻어야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는 17일 실무 회의에서 오는 1월부터 쓰레기 직매립 금지제도를 예정대로 시행하기로 했다. 2021년 도입된 직매립 금지제는 5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수도권은 2026년부터 시행된다. 문제는 유예기간 동안 주민들 반대로 공공 소각장이 단 한 곳도 증설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서울, 경기는 소각장 부족을 근거로 시행 유예를 요청했으나, 쓰레기 매립지가 있는 인천은 유예를 반대해 왔다. 결국 예정대로 금지제를 시행하게 됐지만, 민간 소각장을 이용해야 해 비용이 두 배 이상 늘 것으로 보인다. 소각장이 제대로 확보되지 못한다면 감당할 수 없는 쓰레기가 집하장에 쌓일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사람이 아닙니다." 지난 14일 방영된 JTBC 노래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4'에서 전직 아이돌 '67호 가수'의 무대를 본 뒤 심사위원인 가수 임재범이 남긴 평이다. 그만큼 완벽했다는 의미였다. 독보적 보컬로 손꼽히는 임재범이 이렇게 평한 무대는 얼마나 훌륭했던 걸까? 67호 가수의 정체는 아이돌 그룹 파이브돌스 출신 뮤지컬 배우 서은교다. 그는 2011년 발표된 파이브돌스의 데뷔곡 '이러쿵 저러쿵'을 선보여 심사위원 8인 중 7인에게 '합격'을 받았다. 원래는 5명이 부르는 곡이지만 혼자 노래를 부르며, 안무까지 흔들림 없이 소화했다. '음정, 디테일 모든 게 완벽하다' '이 무대만을 기다려온 사람 같다' '성실한 대기업 에이스 같다' 등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응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쏟아졌다. 서은교는 데뷔 당시 열일곱이었고, 겨우 스무 살에 그룹 해체를 겪었다. 그리고 10년이 흘렀다. 아이돌 무대는 떠나 있었지만 그는 뮤지컬 무대에서 다시 자신의 꿈을 찾고 노래와 춤, 그리고 연기를 이어 왔다. 다시 한 번 빛나는 오늘을 맞이한 서은교의 이야기를 휙터뷰가 들어봤다.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체감 난도가 지난해보다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EBS 현장 교사단은 13일 치러진 수능이 지난해 수준으로 평이했지만, 최상위권 수험생을 변별하기 위한 문항은 전년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입시업계도 영역에 따라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웠다고 봤다. 대체적으로 적정 난이도를 확보한 시험이었다는 평가다. 다만 주요 대학의 합격선은 하락하지 않고 전년과 유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당락을 가르는 핵심 과목은 수학보다 국어와 탐구로, 이과보다 문과의 경쟁이 치열하고 예측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수능 난이도 외에 ①'사탐런' ②황금돼지띠인 고3 영향으로 늘어난 수험생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영향 미칠 의대 증원 철회 여파 등이 입시 변수로 꼽힌다.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범여권 의원들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에 반발한 박재억 수원지검장 등 18명을 국가공무원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용민,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이번 사태는 헌정질서의 근본인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검찰 조직의 지휘 감독 체계를 정면으로 무너뜨린 사건"이라며 고발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데... #김용민 #대장동_항소_포기_반발 #검사_집단항명서울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인근 재개발 지역인 세운4구역의 건물 높이 규제를 완화해 국가유산청과 갈등을 빚고 있다. 서울시 고시에 따르면 세운4구역의 건물 최고 높이는 종로 변이 당초 55m에서 101m로, 청계천 변이 71.9m에서 145m로 대폭 변경됐다. 유산청은 3일 입장문을 통해"서울시가 유네스코 권고사항인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선행하지 않고 변경 고시를 강행했다"며"종묘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에 미칠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는 세운4구역이 규제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 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 사업 착공식'에서"관공서나 문화유산이 있는 주변의 건축물에 높이 제한을 둬서 그 권위를 이어가겠다는 건 우리만의 고정관념"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