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 대원들, 추억 안고 출국 행렬…1만 명 이상 출국 KBS KBS뉴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어제 폐영식과 'K팝 슈퍼라이브'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각국 대표단의 출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잼버리 참가자들의 출국을 돕기 위해 별도의 수송 버스를 운행하고, 전용 체크인 카운터와 휴게공간 등을 제공합니다.
아흐메드 알헨다위 세계스카우트연맹 사무총장은"극심한 기상 상황 속에서도 많은 도전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 한국스카우트와 정부, 그리고 진심 어린 배려와 환대를 아끼지 않은 한국 국민에게 감사한다"고 전했습니다. 잼버리 참가자들도 한국 정부와 숙소를 제공한 대학·기관 등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통편의를 제공해준 지방자치단체, 생활 편의를 제공하고 안내를 도와준 봉사자와 공무원 등에게도 감사를 잊지 않았습니다.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정부는 잼버리 참가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마지막 한명까지 안전을 챙기겠다"며"세계의 잼버리 참가자들이 한국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안고 앞으로 더 큰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도"잼버리 참가자들이 본국으로 안전하게 돌아갈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12일 동안 최선을 다해준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글로벌 리더로서 멋지게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잼버리 대원들, 추억 안고 출국 행렬…1만 명 이상 출국'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가한 각국 대표단이 대장정을 마치고 본국으로 출국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하루 동안 잼버리 참가자들 1만여 명 이상이 출국장으로 향했다고 밝혔습니다.
Read more »
'힘들었지만 즐거움도 컸어요'…잼버리 대원들 아쉬움 속 출국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가 어제 오후 폐영식과 K팝 공연으로 12일간의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상당수 대원은 오늘 숙소에서 퇴소하며 '야영초기 새만금에서는 어려움도 많았지만, 이후 일정은 대체로 만족스러웠고 한국에서 좋은 기억을 갖고 떠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Read more »
잼버리, K팝 콘서트로 마무리‥오늘부터 출국새만금 잼버리 대회가 폐영식과 K팝 콘서트를 끝으로 열이틀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4만여 명의 대원들은 오늘부터 차례로 귀국길에 오를 예정입니다. 정상빈 기자입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