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KT와 3년 연장 계약…총액 2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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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이 ‘마법사들’을 3년 더 지휘한다. 케이티(KT) 위즈는 1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이강철 감독과 계약 기간 3년...

케이티 위즈는 1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이강철 감독과 계약 기간 3년 총액 24억원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강철 감독으로서는 케이티와 3번째 계약이다. 탁월한 지도력을 인정받으며 8년 연속 케이티를 이끌게 됐다. 케이티는 전날 열린 2023시즌 팀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에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지은 바 있다.

이강철 감독은 2019시즌에 처음 케이티 지휘봉을 잡은 뒤 선수단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원 팀’ 문화를 정착시켰다. 창단 뒤 내내 하위권에 머물던 케이티를 부임 첫해 5할 승률로 이끌었고, 2020시즌에는 정규리그 2위로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일궈냈다. 2021시즌에는 팀 창단 최초로 통합 우승을 했다. 한국시리즈 MVP 출신으로는 최초의 기록이었다. 올 시즌에는 주축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는 와중에도 팀을 반등시키는 데 성공했다. 6월4일까지 10위를 기록 중이던 케이티는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는 2위로 올라와 있었다. 케이티 사령탑 부임 후 5시즌 통산 성적은 385승314패17무. 케이티 구단 측은 “케이티 선수단은 이강철 감독의 지도 아래 하나로 뭉쳐 매 시즌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선수들의 부상 등 어려운 시기에도 탁월한 리더십을 앞세워 극복했다”면서 “연고지인 수원 야구팬들에게 사랑받는 지속 가능한 강팀을 만들 수 있는 검증된 지도자이기에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계약을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가을야구를 준비하게 된 이강철 감독은 구단을 통해 “2019시즌부터 구단의 아낌 없는 지원과 선수단, 코칭스태프의 노력이 있었기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재계약을 해준 구단과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강팀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선수단을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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