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3199억에 YTN 지분 31% 낙찰...방통위 승인 남아

United States News News

유진, 3199억에 YTN 지분 31% 낙찰...방통위 승인 남아
United States Latest News,United States Headlines
  • 📰 YTN24
  • ⏱ Reading Time:
  • 1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8%
  • Publisher: 63%

[앵커]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1% 인수를 위한 입찰 경쟁에서 유진그룹이 3199억 원을 써내 낙찰을 받았습니다.앞으로 유진그룹이 방송통신위...

앞으로 유진그룹이 방송통신위원회 승인 심사를 통과하면 YTN의 새로운 최대주주가 될 수 있습니다.유진그룹을 비롯해 한세예스24홀딩스, 그리고 원코리아미디어홀딩스 등 3곳이 응찰했고유진그룹은 제과업을 모태로 해서 레미콘 사업과 금융 등으로 영역을 넓혀 현재 50여 개 계열사를 거느린 재계 70위권 기업입니다.계약이 체결돼도 유진이 YTN의 새로운 최대 주주가 되기 위해선 방송통신위원회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재무적 역량을 뛰어넘어 글로벌 미디어 강국 도약이라는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철학이 필요하다는 심사원칙을 말했고, 낙찰 이후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 투명, 신속하게 심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방송의 공적책임, 공정성 및 공익성의 실현 가능성 등 4가지 항목을 심사해 신청 접수 후 60일 이내에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보하게 됩니다.

YTN은 입찰 결과가 나온 후 앞으로 이동관 위원장이 밝힌 심사 기준이 철저히 지켜지는지 주시할 것이며 만약 지켜지지 않는다면 정치적 배경을 둘러싼 의혹이 더 커질 것이라고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이동관 방통위원장이 신속한 심사를 언급함에 따라 유진그룹이 YTN의 새로운 최대주주가 될지가 이르면 연말쯤 결정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경제 기사목록 전체보기

We have summarized this news so that you can read it quickly.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news, you can read the full text here. Read more:

YTN24 /  🏆 2. in KR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YTN, 유진그룹 품으로…3199억에 공기업 지분 31% 낙찰보도전문 채널 YTN 인수전의 최종 낙찰자로 유진그룹 지주사인 유진기업이 선정됐다. 23일 투자업계와 방송업계에 따르면 유진그룹은 이날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개찰에서 3199억원을 써내 YTN 공기업 지분의 최종 낙찰자가 됐다. 지난해 8월 한전KDN과 마사회는 비핵심 자산인 YTN 지분 매각 검토를 포함한 혁신계획을 제출했고, 같은 해 11월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매각 계획을 확정, 올해 9월 지분매각을 공고했다.
Read more »

'여기는 범죄 현장'... YTN 지분매각 현장에 선 언론인들'여기는 범죄 현장'... YTN 지분매각 현장에 선 언론인들23일 YTN 지분 낙찰 진행되는 하얏트 호텔, "민간 특혜로 YTN 넘기는 범죄 현장"
Read more »

[속보] YTN, 유진그룹 품으로…3200억에 지분 30.95% 매각[속보] YTN, 유진그룹 품으로…3200억에 지분 30.95% 매각보도전문 채널 YTN이 유진그룹 품에 안긴다. 23일 YTN 지분 매각 당사자인 한전KDN과 마사회는 보유 지분 30.95%를 유진그룹...
Read more »

YTN, 결국 유진그룹 품으로…3200억에 지분 30.95% 매각YTN, 결국 유진그룹 품으로…3200억에 지분 30.95% 매각보도전문 채널 YTN이 유진그룹 품에 안긴다. 23일 YTN 지분 매각 당사자인 한전KDN과 마사회는 보유 지분 30.95%를 유진그룹...
Read more »



Render Time: 2025-02-27 00:3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