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부인 김건희 여사가 외교부 장관 공관을 방문했을 당시 정의용 외교부 장관 부인에게 안을 둘러봐야 하니 잠깐 나가 있어 달라고 했다고 주장했습니다.우 의원은 T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정의용 장관과 아주 밀접한 관계자에게 직접 들었다면서, 김 여사가 나가 있어 ...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부인 김건희 여사가 외교부 장관 공관을 방문했을 당시 정의용 외교부 장관 부인에게 안을 둘러봐야 하니 잠깐 나가 있어 달라고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 의원은 T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정의용 장관과 아주 밀접한 관계자에게 직접 들었다면서, 김 여사가 나가 있어 달라고 해 70대가 넘은 정 장관 부인이 바깥 정원에 나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 여사가 방문한 다음 갑자기 인수위 분위기가 외교부 장관 공관을 대통령 관저로 사용한다는 식으로 하루 만에 입장이 바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 의원은 김 여사가 방문하고 3일 후에 윤석열 당선인이 다시 방문하려 했지만, 정의용 장관은 당시 동남아 국가 대사들과 미팅하고 있어 영접을 못했다며, 관저와 관련해 웃지 못할 일이 생기는 건 국가 망신이라고 덧붙였습니다.[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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