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재개발 정비계획안 공고 초역세권·용리단길 입지 좋아도 비례율 낮고 대통령실 가까워
비례율 낮고 대통령실 가까워 1970년 지어진 서울 용산구 삼각맨션이 570가구 안팎 주상복합으로 재개발 될지 주목된다.
이 단지는 2010년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되며 한차례 재개발이 추진됐다. 하지만 전체 용지의 25%가량이 한국전력공사 소유라 개발이 쉽지 않았다. 14년간 건물은 더욱 낡아서 구청에서 이번 재개발 정비계획안을 다시 마련했다. 기존 토지 등 소유자가 247명이란 점을 고려하면 200가구 이상 일반분양 될 전망이다. 현재 계획안에는 최고 높이가 100m로 제시됐다. 다만 혁신 디자인을 도입하면 높이가 120m로 조금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했다. 이 경우 일반분양 물량도 더 늘어나게 된다. 이밖에도 상업·업무시설 등이 함께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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