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 증상 있으면 진단 검사 진행…지역 사회 재확산 차단 완치 후 재확산 대구 25건…전국서 65건 확인
대구에서도 25명이 재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들이 지역사회 재확산의 출발점이 되는 것을 막으려고 대구시가 전수 조사에 나섰습니다.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시민이 다시 증상을 보이는 건 아닌지 확인하는 겁니다.대구시가 전화로 증상 확인에 나선 완치자는 5천여 명.[채홍호 / 대구시 행정부시장 : 발열이나 두통부터 기침, 인후통, 폐렴 등의 호흡기 증상까지 총 11개 증상에 대한 상세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사회 재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입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다시 발병했는지 과정이나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권준욱 /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 65건의 재확진 사례를 파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바이러스의 재활성화라든지 항체 형성의 부전이라든지 가능성은 적다 해도 검사 자체가 오류가 있지는 않았는지….]일일 확진자가 50명 안팎을 유지하는 추세를 이어가려면 재확진 사례의 면밀한 분석과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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