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킬러’ 없이 ‘변별력’ 갖춘 수능···또 열어 보니 ‘불수능’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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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킬러’ 없이 ‘변별력’ 갖춘 수능···또 열어 보니 ‘불수능’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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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오는 11월14일 실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올해 수능에서도 ‘초고난도(킬러) 문항’ 없이 적정 난이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2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학년도 수능 시행 일정, 영역별 문항 수 및 시험시간, 출제 방향, 성적통지 방식 등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2학년도 수능부터 도입된 문·이과 통합형 체제도 유지한다. 국어·수학·직업탐구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으로 치러진다. 국어 영역에서는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하나를, 수학 영역에서는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사회·과학 구분 없이 17개 선택과목 중에서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평가원은 올해 수능에서도 “킬러문항 출제를 철저히 배제하면서도 적정 변별력을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수능은 교육과정 밖 킬러문항은 없었지만, 출제 당국이 변별력을 지나치게 의식하면서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어 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2019학년도 이후 가장 높은 150점이었다. 영어 영역 1등급 비율은 절대평가 도입 후 가장 낮은 4.7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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