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시간 방치, 머리뼈 7cm 골절…공소장엔 '정인이 상처' 가득

United States News News

27시간 방치, 머리뼈 7cm 골절…공소장엔 '정인이 상처' 가득
United States Latest News,United States Headlines
  • 📰 JTBC_news
  • ⏱ Reading Time:
  • 6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6%
  • Publisher: 63%

검찰이 정인이의 양모에게 살인죄를 적용한 공소장을 저희가 입수했습니다. 15차례에 걸쳐 27시간을 방치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

검찰이 정인이의 양모에게 살인죄를 적용한 공소장을 저희가 입수했습니다. 15차례에 걸쳐 27시간을 방치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뒷머리에 7센티미터 크기의 골절이 있다고도 돼 있습니다. 첫 재판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구체적이고 새로운 내용입니다.검찰 조사 결과, 지난해 3월엔 4시간 가까이 집에 혼자 뒀습니다.3월부터 10월까지 모두 15번에 걸쳐 27시간 넘게 방치했습니다.

장소는 대부분 집이었습니다.지난해 9월엔 아이의 뒷머리를 때려 머리뼈 7cm가 부러졌다고도 적혀있습니다.검찰은 오히려 양부가 "학대 사실을 알고도 아내 기분만 살피며 그대로 두었다"고 지적했습니다.

We have summarized this news so that you can read it quickly.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news, you can read the full text here. Read more:

JTBC_news /  🏆 3. in KR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단독] 학교도 병원도 못 간 '유령 형제'…8개월째 방치[단독] 학교도 병원도 못 간 '유령 형제'…8개월째 방치어른들이 아이를 지켜줘야 한다면서 법과 제도를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최근 쏟아지고 있지만, 우리 현실은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한 40대가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 키우던 딸을 숨지게 한 일이 있었는데, 대전에서도 10살도 안 된 형제가 출생신고도 하지 않은 채 지내는 게 확인됐습니다.
Read more »

'치매 걸린 원로배우 윤씨, 남편이 프랑스에 방치' 국민청원 충격'치매 걸린 원로배우 윤씨, 남편이 프랑스에 방치' 국민청원 충격정상급 원로 영화배우가 배우자와 딸의 무관심 속에 프랑스에서 병든채 방치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Read more »

백건우 측 '윤정희 방치 청원글은 허위 사실'(전문)백건우 측 '윤정희 방치 청원글은 허위 사실'(전문)치매를 앓고 있는 배우 윤정희가 프랑스에서 배우자인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딸로부터 방치됐다는 주장에 대해...
Read more »



Render Time: 2026-04-01 19: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