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억 원 들인 연락사무소…개소 21개월 만에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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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억 원 들인 연락사무소…개소 21개월 만에 사라져 SBS뉴스

지상 4층, 지하 1층에 연 면적은 4천500㎡입니다. 지난 2018년 4월 27일, 남북 정상이 함께 발표한 판문점 선언 제1조 3항에 따라 남북 인원이 상주하는 연락사무소를 개성에 설치하기로 하면서, 지난 2005년 남북 교류협력협의사무소란 이름으로 지어진 건물을 고쳐서 사용해왔습니다.[리선권/조평통 위원장 : 우리 겨레에게 북과 남을 하나로 이어주는 뜨거운 혈맥으로….

]지난 2005년 교류협력협의사무소를 처음 지을 때 건설비가 80억 원, 2018년 판문점 선언에 따라 청사와 숙소의 수리 비용이 79억 5천만 원이었습니다.연락사무소에서 진행된 남북 간 대면 합의가 600차례까지 늘어난 2019년에는 54억 3천만 원이 지출됐고, 올해엔 11억 4천만 원이 운영비로 쓰였습니다.연락사무소는 2층에 남측 사무소, 4층에 북측 사무소가 위치해 남북 간 상시 소통이 가능했는데, 이번 폭파로 양측 당국자가 함께 상주하는 건물은 1년 9개월 만에 사라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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