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어린이집 교사가 학부모로부터 변이 묻은 기저귀로 얼굴을 맞았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비난이 쏟아지자, 학부모 측은..
한 어린이집 교사가 학부모로부터 변이 묻은 기저귀로 얼굴을 맞았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비난이 쏟아지자, 학부모 측은 교사가 아이를 학대하고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아동 학대'로 고소당해 사과를 하러 갔다 당한 일입니다.남편이 피해를 알리며 '교사를 보호하는 제도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고, 3만 2000명 넘게 동의했습니다.
[학부모 : 후회도 되고 반성도 해요. 사람으로서는 해서는 안 될 행동이긴 한데…][학부모 : 저희가 아프든 말든 저희 쪽에서는 전혀 상관없이 병원에 찾아와서 어떻게든 무마시켜보려고 했던 거 같아요.][학부모 : 아이를 재우는 곳이 아니라 열났을 때 분리하는 공간이에요. 안방 붙박이장을 개조했다고 하더라고…]경찰은 이미 아동학대로 고소당했던 교사와 기저귀를 던진 학부모 모두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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