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52분…그 후 '5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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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항에 나가 있는 서복현 기자를 다시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서 기자는 참사 당시 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팽목항을 찾은 바가 ..

팽목항에 나가 있는 서복현 기자를 다시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서 기자는 참사 당시 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팽목항을 찾은 바가 있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어도 여전히 바뀌지 않는 것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네, 저는 세월호가 가라앉은 직후 3개월간 취재를 했었고, 세월호 참사 100일, 그리고 2014년 마지막날, 1000일, 그리고 4주기 때도 팽목항에 왔는데요.

그때마다 이 곳 방파제의 빛 바래가는 노란색 리본들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 옆에는 새로 묶인 노란색 리본들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렀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세월호를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말해줬습니다. 오늘 팽목항을 찾은 시민들 역시 지난 5년의 시간을 기억하면서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진도 앞바다에서 희생자들이 돌아오기를 하염없이 바라던, 기다리던 가족들의 절규, 세월호를 하루빨리 끌어 올려 미수습자를 찾아달라는 호소…[고 박수현 군 : 야, 구명조끼 입어. 너도.]참사 300일째 거리로 나선 유가족들은 선체를 온전히 인양해야 한다고 외쳤습니다.2017년 3월 31일, 105km를 이동해 목포신항에 다다른 세월호.하지만 그 해 11월 18일, 미수습자 가족들은 결국 세월호 곁을 떠났습니다.2018년 5월이 돼서야 선체는 바로 섰습니다. 관련 리포트보러가기"잊지 않겠다" 시민들의 다짐…광화문 광장 향한 발걸음조보경 기자, 서복현 기자 / 2019-04-1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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