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12·12는 나라 구하려던 것, 5·16은 혁명” 옛 발언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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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12·12는 나라 구하려던 것, 5·16은 혁명” 옛 발언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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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전두환 신군부가 주도한 ‘12·12 군사 쿠데타’를 두고 과거 “나라를 구하려 한 것”이라고 옹호하...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전두환 신군부가 주도한 ‘12·12 군사 쿠데타’를 두고 과거 “나라를 구하려 한 것”이라고 옹호하는 주장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5·16 군사 쿠데타 역시 “혁명”이라고 주장했다. 14일 ‘신인균의 국방TV’ 유튜브 채널을 보면, 신 후보자는 2019년 9월4일 유튜브 방송에 나와 ‘한국군, 쿠데타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하다 이같이 말했다. 신 후보자는 “사람들은 권력욕, 독재자 이러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신 공백기에 ‘서울의 봄’이 일어나고, 그때 당시에 나라를 구해야 되겠다고 나왔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신 후보자는 2019년 9월21일 부산에서 열린 태극기 집회에서 “2016년 촛불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대한민국의 계속성을 파괴한 반역이고, 2019년 태극기는 대한민국을 복원시키는 정의요, 헌법의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거짓선동에 속아서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촛불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복원시키고 그러기 위해서 문재인 정권의 반역 행위에 정당한 헌법에 기초한 국민의 저항권을 행사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육군 중장 출신인 신 후보자는 “초대 악마 노무현” 등 과거 거친 언사로 논란을 빚고 있다. 신 후보자는 예비역 장군 신분이던 2019년 7월 전광훈 목사의 기도회 현장에서 “오늘날 문재인이라는 악마를 탄생시킨 초대악인 노무현이라는 자가 대통령이 돼서 문제가 시작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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