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1,800명대 전망…최다 기록 또 깨지나 SBS뉴스
오늘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또 최다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어젯밤 9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으로는 이미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비수도권 확진자 비율이 40% 안팎까지 늘면서 비수도권에서도 거리두기 3단계가 시작됐습니다.일일 집계를 마감하는 오늘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천800명대로 예상되는데, 엿새 전 기록인 1천842명을 넘으면 또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하게 됩니다.
어제부터 비수도권에 거리두기 3단계를 적용한 이유입니다.다만 경북 상주, 군위, 의성 등 13곳은 1단계, 충남 보령, 전북 김제 등 23곳은 2단계가 유지됩니다.[이상원/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 : 우리나라도 이제 델타 변이가 우세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대응수칙은 방역수칙의 준수와 거리두기의 확대와 같은 고전적인 방법이며.]정부는 돌파 감염이 발생하더라도 접종을 완료하면 중증을 앓거나 사망할 확률은 낮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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