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신규 환자 37명 발생…누적 확진자 12,121명 격리 해제 12명…완치율 88.5%
어제 하루 37명의 신규 환자가 확인됐지만, 감염경로 파악이 힘든 환자와 고령층의 감염 급증으로 방역 당국의 걱정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누적 확진자는 12,121명으로 늘었습니다.국내 감염은 경기와 인천이 각 8명, 서울 6명으로 수도권에서 22명이 확인됐고 나머지 2명은 충남에서 나왔습니다.[앵커][기자]중대본 회의에서박 장관은 수도권 내 집단 감염 확산으로 코로나19 재유행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 환자 발생을 의료 체계가 감당할 수준으로 억제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주요 집단감염은 27건이 발생을 했는데 이 가운데 26건이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 게다가 최근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감염이 적어도 8곳으로 전파된 상태고, 특히 춘천에서도 확인되면서 지금의 수도권 감염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유행으로 다시 번지지는 않을까 방역 당국은 그걸 걱정하고 있습니다.[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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