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87㎞ 초대형 모래폭풍, 호주 빅토리아주 덮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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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87㎞ 초대형 모래폭풍, 호주 빅토리아주 덮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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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폭풍에 갇힌 호주 빅토리아주..ㄷㄷ

8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모래와 먼지가 뒤섞인 폭풍은 최대 시속 87km로 빅토리아주 북서쪽 지역에 있는 밀두라를 휩쓸고 지나갔다. 호주 기상청 카메라에 포착된 모래폭풍은 거대한 빨간 구름의 형태였다. 이 모래폭풍으로 도심과 공항은 모래 천지가 됐다. 도로에 있는 차들은 20분간 모래 장벽이 지나갈 때까지 가만히 있어야 했다. 공항에서 모래폭풍이 몰려오는 것을 목격한 한 사람은"모래폭풍이 밀두라를 삼키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호주 기상청의 리차드 칼런은"5월에 모래폭풍이 발생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며"일반적으로 건기인 여름에 모래 폭풍이 발생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건조하다"고 했다. 지난주 남부지방에 내린 비가 빅토리아 지방을 비껴가 모래폭풍이 발생한 것이라고 칼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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