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토트넘과 1년 연장 계약을 했으며, 2026년 여름까지 구단에 남게 됨
이어 토트넘 은"2015년 팀에 합류한 32세 손흥민 은 우리 팀에서 글로벌 스타가 됐고, 토트넘 의 위대한 인물이 됐다"고 손흥민 의 업적을 소개했다. 손흥민 은 명실상부한 토트넘 의 리빙 레전드다. 2010년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데뷔한 뒤 레버쿠젠을 거쳐 2015년 8월 토트넘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손흥민 은 토트넘 에서 10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다. 역대 토트넘 소속으로 공식 대회 431경기에 출전해 169골을 넣으며, 구단 통산 득점 4위에 올라 있다.
뿐만 아니라 손흥민은 통산 68호 도움으로 토트넘 역사상 최다 도움자로 이름을 올렸다. 2018-19시즌 토트넘의 사상 첫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많은 부분을 기여했으며, 2020년에는 번리전 단독 드리블 득점을 인정받아 FIFA 푸스카스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1-22시즌에는 정점에 섰다. 23골을 터뜨리며 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에 등극한 것이다.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임을 입증했다. 토트넘 첫 시즌을 제외한 2016-17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하며 꾸준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2023-24시즌에는 토트넘의 주장을 맡으며 팀을 이끌고 있다.2026년 여름까지 토트넘서 뛴다올해 1월부터 보스만 룰에 의해 손흥민은 다른 팀과 자유롭게 이적 논의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토트넘도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았다. 통상적으로 계약 만료까지 6개월 이상을 남겨둔 시점에서 재계약을 발표하지만 2025년을 넘어서도 계약 연장 소식이 전해지지 않자 많은 추측이 난무했다. 비록 32살의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여전히 녹슬지 않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을 FA로 영입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팀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과거 손흥민을 지도한 주제 무리뉴 감독의 페네르바체 이적설이 불거졌으며,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독일 바이에른 뮌헨 등이 손흥민과 연결되기도 했다.☞ 관점이 있는 스포츠 뉴스, '오마이스포츠' 페이스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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