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EPL '올해의 골' 후보 올라…두 번째 수상 도전
안홍석 기자=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이 생애 두 번째 EPL '올해의 골' 수상에 도전한다.지난 1일 레스터 시티와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34분에 터뜨린 골이 후보로 올랐다.손흥민이 '올해의 골'을 수상하면 2019-2020시즌에 이어 2번째로 이 상을 받게 된다. 손흥민은 2019-2020시즌에는 번리를 상대로 넣은 이른바 '70m 질주 원더골'로 수상했다.
손흥민은 이 골로 가장 멋진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국제축구연맹 푸슈카시상을 받기도 했다.손흥민 외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무함마드 살라흐, 대니 잉스, 윌프리드 자하 등이 후보로 올랐다.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숨 막히는 활약'…EPL 득점왕 손흥민, 파워랭킹 최종 1위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손흥민이 현지 매체가 선정한 시즌 최고 선수 자리에 올랐다.
Read more »
손흥민 '득점왕'에 中대사관 '아시아 자랑'…축하글 두번 올려축구선수 손흥민. 〈사진=AP 연합뉴스〉축구선수 손흥민(30·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아시..
Read more »
‘무자비’한 슈터 손흥민, 그는 슛이 아니라 공을 아낀다‘무자비’한 슈터 손흥민, 그는 슛이 아니라 공을 아낀다 ⚽ 슈팅을 더 자주 시도해야 득점도 늘어나는 게 아닐까? 그런데 손흥민은 가공할만한 양발 슈팅력을 갖추고도 슈팅을 남발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뭘까?
Read more »
손흥민 극찬한 중국 매체…'중국 축구 탈바꿈해야' [월드리포트]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3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공동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 관련 기사를 대서특필했습니다. '아시아 선수들이 유럽 축구계를 빛내는 것이 우리에게 어떤 시사점을 주는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손흥민의 활약상과 성공 요인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Read more »
'아시아 선수 최초 EPL 득점왕' 손흥민, 시즌 마치고 금의환향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골든 부트(득점왕 트로피)의 주인공 손흥민(30·토트...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