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집 수비를 뚫고 골문을 노렸지만, 번번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습니다. 딱 한 골 차로 좁혀진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 경쟁, 이제 ..
밀집 수비를 뚫고 골문을 노렸지만, 번번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습니다. 딱 한 골 차로 좁혀진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 경쟁, 이제 마지막 한 경기 남았는데요. 선두 살라의 부상도 변수로 떠올랐습니다.[손흥민/토트넘 : 이 경기장에서 뛸 수 있어 저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넘어지며 왼발로 때린 날카로운 슛은 놀라운 반사 신경에 막혔고, 골문 앞에서 만든 강력한 터닝슛도 골키퍼의 팔에 걸렸습니다.
그러나 전반 추가시간, 상대 핸드볼 파울로 얻은 페널티킥 기회는 놓치지 않았습니다.챔피언스리그 진출도, 손흥민의 득점왕 도전도 일주일 뒤 최종전에 달려있습니다.지난 대결에서도 손흥민은 골을 넣었습니다.크게 다친 건 아니라지만, 리그 두 경기를 얼마나 뛸 수 있을지 불투명합니다.영국 '미러'는 손흥민이 더 적은 슛을 때리고도 더 많은 필드골을 만들었다며 충분히 살라를 제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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