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인 ‘10월 학력평가(이하 10월 학평)’가 내일(12일) 치러진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인 ‘10월 학력평가’가 내일 치러진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시험은 아니지만, 이수경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컨설팅이사는 “올해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은 최선을 다해 10월 모평에 임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에게 10월 학평의 중요성과 활용 방법을 들어봤다.
이 이사는 “수능이 다가올수록 체력뿐만 아니라 불안감과 긴장감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수험생이 적지 않다”며 “특히 시험을 치를 때 당황하고 긴장하면 나쁜 습관이 나오고, 결국 좋지 않은 점수를 받게 되므로 꼼꼼한 대비 없이 ‘수능 당일에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마음이나 운을 기대하는 심리는 절대 금물”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국어에서 △‘언어와매체’는 답 안 보이면 혼동 개념 생각하기 또는 발문 다시 읽기! △‘화법과작문’은 헷갈리면 패스 다시보기+거리 두고 보기 △독서는 접속어/지시어 주의. 특히 ‘이처럼’ 나오면 앞 내용 정리, 새로운 내용 시작 △문학은 틀린 게 아니면 맞는 선지다. 허용 가능성으로 지워내기 △선지 2개 남았을 때 헷갈리면 전제 의심 등을 수능 노트로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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