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결승선에 들어온 후 BBC에 '비가 오는데도 모두들 나와서 박수를 치고 환호해 줬다'며 '항상 생각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도미담
영국 언론 매체에 따르면 잉글랜드 북서부 컴브리아주 클리터무어에 사는 게리 머키는 작년 12월 31일에 그 해의 365번째 마라톤 풀코스 완주를 해내 이를 지켜보던 지지자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세 아이의 아빠인 머키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날씨가 어떻든 매일 42.195km씩, 1년간 1만 5400여km를 뛰었다.그는 2017년에는 100일 동안 마라톤 100번 완주하기에, 2021년에는 110일 동안 마라톤 110번 완주하기에 각각 성공했다.머키가 런던 마라톤에 참가했을 때는 런던에서 클리터무어 자택까지 400km가 넘는 거리를 달려서 귀가했다.
그는 1997년 자신의 아버지 빅터가 암 진단을 받은 것을 계기로 맥밀런 캔서 서포트의 기금 모금 활동에 20년 넘게 참여했다. 게리의 아버지는 2005년 암과 무관한 다른 질병으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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