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당은 설 연휴 물가 안정 및 소비 진작을 위해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성수품 공급 확대, 온누리상품권 발행, 서민 정책 금융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정부여당은 물가 불안 해소를 위해 설 성수품 공급 확대 및 소비 진작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회에서 열린 ‘설 성수품 가격안정 및 소비 진작을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당정은 설 연휴 전날인 1월 27일을 임시공휴일 로 지정하고, 16대 성수품 공급 물량을 평시 대비 1.6배 확대하는 등 물가 안정에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을 연간 역대 최대 규모인 5.5조원 발행하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10%에서 15%로 향상시키는 등 소비 진작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민 소상공인 등 민생 부담 경감을 위해 역대 최대 11조원 규모 서민 정책 금융 및 소상공인 기보형 전환 보증 2조원 신규 공급을 1월부터 지원하고, 영세소상공인 배달비, 택배비 연간 최대 30만원 지원, 폐업지원금 사업도 다음 달부터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KTX, SRT 역귀성 요금을 30~40% 가량 할인하는 등 국민의 귀성·귀경을 편리하게 돕는다.
또한, 비수도권 숙박쿠폰 3만원 최대 100만장 신규 배포하고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시작으로 릴레이 이벤트도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중소기업 등 근로자 15만명에게 총 40만원의 국내여행 경비를 지원해 국내관광 촉진 및 소비 분위기 조성에도 나서는 방침이다.
설연휴 물가안정 소비진작 온누리상품권 서민정책금융 임시공휴일 성수품
United States Latest News, United States Headlines
Similar News:You can also read news stories similar to this one that we have collected from other news sources.
당정 “생활물가 안정·서민생계비 부담 완화 11.6조 지원”국민의힘과 정부가 내년도 생활물가 안정 및 서민생계비 부담 완화를 위해 11조 60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27일 발표했다. 당정은 소비 촉...
Read more »
설 성수기 물가 안정 대책, 코레일 환불위약금 2배2023년 설날을 앞두고 농산물 가격 상승이 걱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배추와 무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이번 설 성수기 물가 안정 대책으로 사과와 한우 등 성수품 공급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늘리고 할인 행사를 최대 규모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코레일은 설 특별 수송 기간 동안 환불 위약금을 2배로 높여 노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Read more »
설 연휴 물가 쇼크, 대학 등록금 인상까지…정부는 어디?설 연휴를 앞두고 성수품 가격이 급등하고 대학 등록금 인상이 잇따르면서 서민들의 생활고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 사태 여파로 경기가 하락하고 물가가 상승하는 등 민생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정부는 마땅한 대응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Read more »
당정, 설 연휴 사이 27일 임시 공휴일 지정비상계엄 사태 이후 침체된 경기 활성화와 여론 전환을 위해 당정은 설 연휴 사이 평일인 2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으로 협의했다.
Read more »
당정, 설 연휴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소비대책도 곧 공개정부와 여당은 소비심리 위축을 풀기 위해 설 연휴 직전인 1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고 성수품 공급 확대 등 명절 대책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Read more »
설 연휴, 국민 물가 불담 완화 위한 정부 정책설 연휴를 맞아 정부는 국민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국내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주요 성수품 공급 물량 확대, 온누리상품권 발행 및 할인 혜택 등을 통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서민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민 휴식 지원 및 내수 회복을 위한 임시공휴일 지정, 비수도권 숙박쿠폰 배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의 즐거운 설 연휴를 도모합니다.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