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엔 ‘극한호우’...기상청, 구로·영등포·동작구에 직접 긴급재난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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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피해 없도록 다들 조심하십시오 newsvop

기상청이 11일 오후 4시 1분 경 서울 구로구 구로동과 영등포구 신길동, 대림동, 동작구 상도동, 상도1동, 대방동, 신대방동에 첫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고 밝혔다.기상청은 지난달 15일부터 수도권을 대상으로 △ 1시간에 50㎜ △ 3시간에 90㎜ 이상의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수준으로 비가 오면, '극한호우'로 보고 긴급재난문자를 직접 발송하는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다.

또 △ 1시간에 72㎜ 넘게 비가 올 때도 긴급재난문자를 보낸다. 기상청이 과거 기록을 분석한 결과, 1시간에 비가 72㎜ 오면 95% 이상 확률로 3시간 강수량이 81㎜를 넘었기 때문이다. 만일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이 경우도 포함키로 했다.긴급재난문자는 '읍면동' 단위로 발송된다. 문자 내용엔 심각한 수준의 호우가 발생했다는 사실, 안전 확보를 위한 행동요령, 실시간 강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주소 등이 담긴다.이날 오후 3시 20분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돌풍과 천둥 및 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시간당 30~80㎜ 쏟아지고 있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 예상될 때 발령된다.한편, 기상청은 1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고,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북부내륙, 경남권 남해안을 중심으로 12일 오전까지 돌풍,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8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려, 누적강수량 최대 180㎜ 이상을 기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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