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1시 12분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소재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난 화재 여파로 통제됐던 서해안고속도로 양방향 통행이 부분 재개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불이 난 직후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하면서 화재 현장과 150m가량 떨어진 서해안고속도로 향남졸음쉼터 부근 2㎞ 구간 양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화성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서울 방향
경찰에 따르면 이날 불이 난 직후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하면서 화재 현장과 150m가량 떨어진 서해안고속도로 향남졸음쉼터 부근 2㎞ 구간 양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화성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서울 방향은 청북IC와 서평택IC를, 목포 방향은 발안IC와 비봉IC를 이용해 달라고 알렸다. 도로가 통제되면서 해당 구간을 중심으로 양방향 10㎞가량에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현재 서울 방향 4개 차로는 통제가 완전히 풀렸다. 목포 방향은 4개 차로 중 2개 차로의 통행이 허용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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