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만 10개…강성훈, 바이런 넬슨 2R 4타 차 선두 SBS SBSNEWS 스포츠뉴스
강성훈은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몰아치며 10언더파 61를 기록했습니다.2011년부터 PGA 투어에서 활약한 강성훈은 지금까지 158개 대회에 출전해 한 번도 우승이 없습니다.1라운드에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4위였던 강성훈은 5번부터 10번 홀까지 6개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는 등 쾌조의 샷 감각을 보였습니다.
이날 61타는 2016년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 2라운드에서 기록한 60타에 이은 자신의 역대 18홀 두 번째 최저타입니다.브룩스 켑카는 11언더파 131타로 단독 4위, 댈러스 출신 조던 스피스가 7언더파 135타로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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