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는 정부를 향해, 국정을 쇄...
박 원내대표는 어제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굳이 정기국회 회기에 체포동의안을 보내겠다는 건 정치 행위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부결은 방탄의 길이고 가결은 분열의 길이니, 어느 길이든 민주당을 궁지로 밀어 넣으려는 정치적 올가미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민주당은 그런 허술한 올가미에 걸려들 정당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또 윤석열 정부의 국정 기조와 관련해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고 싶다면 지금의 국정 기조, 인사, 시스템을 모두 폐기하라며 지금 바뀌지 않으면 이번 임기 5년은 직선제 이후 최악의 민주주의로 기록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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