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진심 “2년 전 PSG 이적, 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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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 이적 후 첫 기자회견18년 뛴 바르샤 떠날 당시 심경 밝혀“축구 계속 즐기기 위...

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가 18일 리그스컵 결승전을 앞둔 공식 기자회견에서 활짝 웃고 있다. 포트 로더데일 | AP연합뉴스메시는 18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의 DRV PN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리그스컵 결승전을 앞둔 공식 기자회견에서 바르셀로나를 떠나 PSG를 거쳐 미국에 오기까지의 과정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6월 PSG를 떠나 인터 마이애미로 ‘깜짝 이적’을 선택한 메시는 지난달 미국에 도착한 이후 취재진을 대상으로 이날 처음 공식 기자회견 석상에 나섰다.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많은 것을 고려해 가족들과 함께 결정했다. 평생 즐겨왔던 축구를 계속 즐기고 싶어서 이것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메시는 18년간 뛰었던 FC바르셀로나를 떠나 PSG로 이적했던 2021년을 떠올렸다. 메시는 “PSG로 떠난 것은 계획되지도, 원하지도 않았던 일”이라며 “나는 바르셀로나를 떠나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재정난에 시달리며 고액 연봉의 메시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메시는 연봉 삭감에 동의했지만 리그 재정 규칙 등의 문제로 끝내 눈물의 고별인사를 남기고 PSG로 이적했다. 메시는 PSG에서 2시즌 연속 리그 우승에 성공했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2시즌 연속 16강 탈락했다. 메시는 이날 케빈 더브라위너, 엘링 홀란과 함께 2022~2023 유럽축구연맹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발롱도르 후보에서 빠졌던 메시는 지난 시즌 PSG에서의 활약과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거둔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앞세워 다시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이 제기된다. 메시는 발롱도르에 대한 질문에 “개인 차원에서는 아름다운 상이지만 결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팀이 더 중요하다”며 “나에게 가장 큰 상은 카타르 월드컵 우승이었다. 나는 오늘도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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