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불에 폭우까지…'기상이변' 유럽 곳곳 몸살 SBS뉴스
24일 시작된 산불로 지금까지 200㎢, 여의도 면적의 83배에 달하는 산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불이 주택가 근처로 번지며 주민 90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사르데냐주는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바르셀로나 교외 지역 등 스페인 북동부 지역에서도 대형 산불이 발생해 12㎢ 넘는 지역이 피해를 입었습니다.불어난 물이 순식간에 도로를 덮쳐 마치 강물처럼 흘러내리고 차량들은 여기저기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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