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민생현장' 간다더니 줄줄이 '총선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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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의 인사이트] 용산 참모진, 본격적인 총선 사직 행렬... 연이은 악재 겹쳐 내부 뒤숭숭

윤석열 대통령이 연일 참모들에게 '민생 현장'을 강조하는 가운데 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하는 용산 참모진의 사직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전후로 행정관급 인사들의 사퇴가 주를 이루더니 최근엔 비서관급에서 출마를 위한 사퇴가 시작됐습니다. 조만간 국감이 끝나면 수석급 인사들도 용산을 떠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치권에선 대통령실의 이런 움직임은 윤 대통령이"책상에만 앉아 있지 말고 국민들의 민생 현장에 파고들라"고 한 지시와는 상반된 것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반성과 변화를 강조한 윤 대통령의 진정성이 의심된다는 겁니다.

악재가 겹치는 상황도 용산의 분위기를 어둡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구속영장 기각과 강서구청장 선거 패배로 총선에 뛰어드는 용산 참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하는 국면에서 총선에 나서는 발걸음이 무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윤 대통령이 비서실장부터 수석, 비서관, 그리고 행정관까지 모든 참모들의 민생 현장행을 지시했지만 긴장감이 실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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