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정부와 여당이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로 피해가 ...
국내 해역뿐 아니라 후쿠시마 인근 공해 8곳, 태평양 도서국 연안 10곳의 바닷물도 검사하기로 했습니다.피해 지원 등 후속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서입니다.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대형 외식업체 등과 MOU도 추진합니다.[성일종 / 국민의힘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TF' 위원장 : 유류비 등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 안정 지원 강화를 위해서 이런 유류비 등 지원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92곳이던 국내 해역의 바닷물 채취 지점을 200곳으로 늘린 데 이어, 후쿠시마 주변 공해 8곳과 태평양 도서국 해역 10곳의 해양 방사능도 검사하겠단 겁니다.[성일종 / 국민의힘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TF' 위원장 : 구로시오 해류와 북적도해류를 다 점검하는 것입니다. 이 두 해류가 다음에 우리 해역으로 오기 때문에 사전 점검을 2024년부터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대신 정부는 매일 자료 공유, 매주 화상회의, 격주 현장 방문 등 IAEA의 역제안을 수용했습니다.[박구연 / 국무조정실 1차장 : 수시로 계속해서 전문가가 필요할 때 가서 교차 검사할 수 있도록…. 이것을 종합하면 사실상 전문가가 상주하는 수준의 모니터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정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영상편집 : 이은경[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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