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모인 검은 옷 교사들 '서이초 사건 재수사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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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모인 검은 옷 교사들 '서이초 사건 재수사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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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사일동, 광화문서 기자회견... "진상 규명·순직 인정·아동복지법 개정하라"

"토요 집회의 단초가 되었던 서이초 연필 사건의 재수사 촉구 및 서이초 선생님의 순직 인정 요구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의 원흉인 아동복지법의 개정을 위해 우리는 다시 여기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 경기도 25년 차 A교사

전국교사일동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서이초 교사 사망 진상 규명 ▲ 악성 민원, 업무 과다 등으로 사망한 교사들의 순직 인정 ▲ 아동복지법 제17조 5호 개정 등을 요구했다. 이어서 마이크를 잡은 1028 집회 총괄 담당 교사는 서이초 교사의 사망 경위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를 지적했다. 그는"연필사건이라는 구체적인 사건과 병원 상담 기록, 일기장 등이 있음에도 혐의없음이라는 수사 결과가 나온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진상을 규명하고 억울하게 죽은 교사들의 순직 처리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에 공교육 정상화 전략기획팀 소속 15년 차 초등교사는 아동복지법 개정을 강조했다. 그는"현행 아동복지법 제17조 3호와 5호에 명기된 학대는 매우 추상적이고 포괄적"이라면서"교권 보호 4법은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사를 보호할 수 없기에 아동복지법 개정만이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해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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