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내일(10일)과 모레 이틀간 21대 총선의 사전투표가 실시됩니다.최근 주요 선거 때마다 전체 유권자의 5분의 1 이상이 참여해온 만큼 사실상 본격적인 투표 시작으로 볼 수 있는데, 이번에는 코로나19가 최대 변수입니다.차정윤 기자입니다.[기자]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전국 3천 508개 사전투표소에...
최근 주요 선거 때마다 전체 유권자의 5분의 1 이상이 참여해온 만큼 사실상 본격적인 투표 시작으로 볼 수 있는데, 이번에는 코로나19가 최대 변수입니다.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의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신분증만 가져가면 투표할 수 있습니다.중앙선관위는 유권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고, 투표장에서 주변 사람과 1m 이상의 거리 두기를 당부했습니다.[권순일 / 중앙선관위원장 : 투표 당일 투표소 입구에서는 발열 체크를 하고, 이상이 있는 유권자를 위해서는 임시 기표소를 마련하겠습니다.
]전체 유권자의 1/5 넘게 참여하는 만큼 각 당 지도부가 총출동해 사전 투표를 독려해왔습니다.4.15 총선 당일의 혼잡을 피하려는 유권자들이 사전 투표소 앞에 긴 줄을 만들지, 전체 투표율과 함께 사전 투표율도 동반 하락할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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